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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도심 속 미술정원

꽃 불릿작품명
도심 속 미술정원
꽃 불릿팀명
청년
꽃 불릿팀명의미
이 시대의 청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꿀벌 불릿참가동기
타 지역을 방문하면 도심이 삭막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, 우리 지역에는 도심 곳곳에 작은 정원들이 있어서 따뜻함을 선사해줍니다. 그러나 곳곳에 쉼터가 부족한 것 같아서 정원을 통해 시민 쉼터도 함께 있으면 어떨까?하는 생각에 SNS 공모전 홍보를 보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.
꿀벌 불릿작품내용
도심 속 한평정원으로 제천일대의 많은 곳이 꾸며지고 있으나, 걷고 싶은 거리이지만, 걷다보면 쉬어갈 수 있는 장소나 공간이 대부분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러다 문뜩 “한평정원 속 쉼터는 어떨까?”라는 생각에 공모를 하게 되었습니다. 정원과 어울릴 쉼터는 어떤 것이 좋을까? 라고 시작한 생각에 (정원 + 미술작품 + 쉼)이라는 견해를 갖었습니다. 정원과 미술작품이 주위공간과 융합하여 그 공간이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. 주변 환경과 조화가 중요하지만, 정원이라는 틀 안에서 미술작품과 쉴 수 있는 작은의자가 함께 조화를 이룬다면 공공의 장소에 설치되는 정원, 거리미술관, 거리쉼터가 조성될 수 있습니다. 제가 만들고 싶은 “도심 속 미술정원”은 작은 숲 또는 낮은 숲의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습니다. 햇살에 잘 살 수 있는 나무화분종류들로 배치하여, 작은 숲속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, 나무화분들의 크기가 적당하여 그 옆에 작은나무의자를 두고, 나무의자에 살짝의 그늘이 지도록 하겠습니다. 도심속 이색적인 정원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고무나무, 떡갈나무와 아레카야자나무등을 위주로 정원을 조성하겠습니다.
꿀벌 불릿제작과정
제작과정제작과정 모바일용
꿀벌 불릿낮에 본 풍경
꿀벌 불릿밤에 본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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